국문학을 전공하고 일본에서 유학, 직장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시간이 남을 때면 아마추어 야구단에서 활동하는 열혈 야구팬이며,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을 열심히 닦기 위해 글을 쓴다. 옮긴 책으로 『도련님』, 『일본 대표작가 대표작품선』, 『엄마는 저격수』, 『자식을 사랑한다면 13살에 독립시켜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