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생. ‘22세기에 태어나는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계를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 집 아이 22’라는 단체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다. 보는 방법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는 신념으로 ‘한 사람이 이루어 낸 위대한 일’들을 취재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미래를 만드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계속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