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맥기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 살고 있다. 아이들과 그림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장 즐거워하는 맥기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언젠가 너도』『너를 보면』등의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