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각종 수련법을 체험적으로 받아들이며 바른 공부의 길을 위해 정진하던 중 불가수련과 요가수련의 깊은 이치에 깨달음을 얻어 수행의 근본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느림요가원(www.yoganrimwom.com)’에서 수행과 지도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