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시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경기도 의왕에서 태어났다. 아주대학교에서 문학을,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를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아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해질녘에 아픈 사람』『침대를 타고 달렸어』를 냈고, 사진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미술에세이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 등 많은 책과 번역서를 냈다.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방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최근에는 세계시 모음집『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과 에세이 『엄마 살아계셨을 때 함께할 것들』『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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