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매일매일 작심삼일을 반복하지만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학생, 강사, 글쟁이. 지난 날의 멋진 몸매로 돌아가고자, 15킬로 감량을 목표로 세워놓고 저녁 10시 라면광고 때문에 만두 넣은 라면 먹고 아침에 눈 탱탱 부어 울먹이는 뚱땡이다.(지금은 그래도 많이 날씬해졌다.) 학창시절 수학 때문에 난처했던 경험이 많았고, 학력고사 시절 수학과목의 주관식 문제를 찍어서 맞춘 놀라운 직관을 가진 인물이다.(당시 정답은 놀랍게도 -1/2이었다.) 어려운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드는 일을 좋아하여 에듀테인먼트에 관심이 많다. 서울대 국어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디지털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링』『디지털 스토리텔링』(공저)『관악산 수재들의 문학캠프5』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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