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명문고등학교 교사이 책의 주제가 ‘단순히 바라보는’ 미술이 아니라 ‘사회를 읽어 내는 하 나의 통로’로 미술을 다루는 것이라는 점에 흥미를 느끼고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예술 작품에서 많은 이야기를 스스로 찾아내고, 우 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