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학생들은 여느 청춘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과 고민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 하는 틈틈이 SF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숨어 있는 명작 SF를 만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