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궁금한 것, 하고 싶은 것이 아주 많아요. 어린이들이 밝고 즐겁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고 싶기도 하고요! 어른의 몸을 하고 있지만,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