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며 어린이책 그림 작가를 꿈꾸었습니다. 아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아기 생쥐들의 이사》, 《우리 이모는 기상 캐스터》, 《80일간의 세계 일주》, 《미운 아가 오리》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