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제3회 MBC 창작동화대상 장편 동화 부문 수상을 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 지원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행복한 글을 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올 백>, <기차는 바다를 보러 간다>, <산과 개>, <보금이>, <안녕, 마로!>, <내 친구 솔셍이> 들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