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주 선생님은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당탕탕 2학년 3반>, <월드컵 공원>, <마음씨 고약한 각시 손님>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