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바나 그룹에서 수년간 근무한 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선한 영향력을 제고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퍼미 프로젝트를 설립했다. 퍼미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인물, 사회사업가, 교회, 사회의 리더들의 모임으로, 이 시대의 문화에 참여하여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게이브 라이언과 퍼미 프로젝트는 차세대 그리스도인의 시각을 대변한다고 여겨져 「뉴욕타임스」 「뉴스위크」 「USA 투데이」와 CNN 등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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