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생활을 수년간 하다가 2005년 「문학과 창작」에서 소설 부분 신인상을 수상한 작가. 다른 어떤 것보다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현우와 선우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 어머니이다. 이 땅의 미래 그 자체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 들려주는 것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명품 인생을 살아라』『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우리말 바로쓰기』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