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뜻하는걸 책을 다 읽고나서 알게 되었다.
이글의 모든걸 함축하고 있는단어 문은 아직 닫혀 있는데 밀실살인사건이다. 그런데 이책은 첫페이지부터 살인장면과 살인자가 나온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밀실살인의 트릭을 풀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고정관념을 깨는 내용이 전개된다.
같은대학 동아리의 술을 좋아하던 알코올중독분과회의 회원이들이 사회인이 되서 모임을 갔는다.
그들이 모이기로 한 곳은 안도의 형이 운영하던 고급스러운 펜션이다.
후시미 료스케는 그곳에서 친한 후배인 니이야마를 욕조에서 실수록 죽은것같이 살해를한다.
그는 살인을 한후 방을 정리하고 빠져나온다.
여기까지의 내용이 처음 나를 당황시킨 살인장면이다. 범인이 밝혀져 버렸고 밀실살인의 방법도 나와 버렸고
그렇다면 이시모치 아시미의 의도는 무얼까 읽는내내 그게 궁금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후시미는 모임장소에 계속남아 태연한척 연기를 하고
다른 이들이 니이야마의 방에 들어는것을 방해한다.
그러면서도 시간에 무척 신경을쓴다.
그곳에 모인 이들의 관심을 돌리기위해 캘리포니아산 최고급 와인을 시음한다.
그런데 후시미의 방해에도 계속 니이야마의 부재에 관심을 갖는 이가있다.
유카 그녀는 후시미가 좋아하고 또 그녀의 예리함에 신경을 쓰였던 인물 역시나 후시미의 방해가 통하지 않는다.
이소설의 백미는 그거다 니이야마의 방으로 들어가려는 유카와 막고자하는 후시미의 두뇌싸움이다.
그리고 외 친한 후배를 죽이는지 살인에대한 이유 문은 아직 닫혀 있는대의 이유다.
그리고 진실을 맞다트린 두사람의 행보또한 범상치가 않다.
선택을 강요하는 유카와 그리고 후시미가 하는 선택중 어떻것이 더 나를 놀래키게 했을까
두사람다 만만치 않은 정신의 소유자다.
역시 일본소설은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추리소설에있어서는 다크호스다
요즘 우리 출판계를 보면 일본소설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추리소설이 가장 눈에띄고 가장 재미있는것 같다.
더불어 처음만난 이시모치 아시미의 작품의 독특함에 매료된다.
이책은 시리즈로 나오는것같다 다음 책의 주인공은 유카 그곳에서 이번에는 유카가 어떤 활약을할지
냉정한 심장을 소유한 유카의 활약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