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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재무제표로 보는 회계 7일 만에 끝내기 (Seven Days Master 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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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사다 카츠노리 지음
| 2011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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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살림Biz |
| 쪽수 : 168 쪽 |
| 가격 : 8,500 원 |
| 책크기 : 4*6판 |
| ISBN : 978-89-522-1475-1-17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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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재표를 모르고 회계를 알고자 하는가?
재무재표를 모르고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가?
재무재표만 제대로 알면 이 모든 것이 쉽다!!
재무재표로 시작해서 회계 전반을 이해하는 만화 회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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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까?
일단 회계를 손에 쥐어라!
창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왔다. 사업을 시작하려고 마음먹었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은 바로 회계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회계를 모르고 사업을 하는 것은 교통 표지판이나 신호를 읽을 줄 모르고 운전을 하는 것과 같다. 회계를 몰라도 돈은 벌 수 있지만, 신호를 모르고 운전을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지듯이 회계를 모르고 사업을 한다면 도산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렇다고 회계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지식은 아니다.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려면 최소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고 최근의 추세가 어떠한지, 올해 실적은 어떠한지 정도의 이해는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이기 때문에 관리, 기획, 영업 등 모든 부서의 직원에게 생존의 문제인 것이다.
재무제표를 파악하는 것만으로 회계를 꿰뚫을 수 있다!
손익 계산, 현금 흐름, 재무 상태만 파악하면 회계는 끝!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회계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회계는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관 때문에 현실을 외면하거나 혹은 공부를 시도했지만 복잡한 숫자와 어려운 표에 질려 중도에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정말 이렇게 회계는 어렵기만 한 것일까?
사실 회계란 회사의 주요 활동인 ‘돈을 모으고, 투자를 하고, 이익을 올리는’ 것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이 세 가지 회사의 활동만 파악한다면 어려울 이유가 전혀 없다. 『만화 재무제표로 보는 회계 7일 만에 끝내기』는 회사의 활동을 주요재무제표인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로 정리하여 한눈에 회계의 구조를 파악하게 해 준다. 간단히 재무제표만 읽으면 회사를 돌아가게 하는 자산과 부채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투자와 수익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다. 부기와 분개 같은 세무 공부를 하지 않아도 회계가 손에 잡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회계를 설명하는 책은 많았다. 그러나 이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만화와 스토리로 익히는 친절한 회계 책!
이 책은 기업의 활동과 맞물리는 회계의 전체 구조를 만화와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하여 아주 쉽게 설명해 준다. 의욕만 가득한 사업 초짜 아스미는 가업을 잇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경영 컨설턴트 아이다의 도움으로 사업과 회계에 대해 하나씩 알아간다. 독자들은 생초보 주인공의 창업기를 따라가며 회계의 가장 기초부터 시작해서 사업을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회계 실무 지식까지 섬세하게 배울 수 있다. 주인공들의 성장과 함께 당신의 회계 실력도 성장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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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회계와의 만남
보충 해설 : 기업의 첫 번째 목적
제1장 회계는 어렵지 않다
보충 해설 : 키워드는‘투자’와 ‘수익’
제2장 주요재무제표의 구조를 이해하자
보충 해설 : 재무상태표(BS)의 다른 의미
제3장 주요재무제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보충 해설 : 재무상태표(BS)의 역할
제4장 연계와 밸런스
보충 해설 : 성공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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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계산을 못하더라도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하지만 회계의 짜임새를 알지 못한 채 성공한 사람의 비즈니스는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회계의 짜임새를 모르는 사람은 회사가 잘 나갈 때 씀씀이가 커져서 아무 생각 없이 쓸데없는 것을 사들이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회사는 항상 잘되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사정이 악화되면 돈 계산도 못하고 계획성도 없는 사람은 많은 관련자들을 불행에 빠트리게 됩니다.
이익을 내도 도산하는 회사가 있는 반면 몇 년이나 적자가 계속되어도 도산하지 않는 회사가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런 것도 모르면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룰도 모르면서 야구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6쪽. 프롤로그‘회계와의 만남’ 중에서)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간의 ‘신뢰’입니다. 하지만 그와 같은 사람의 가치나 신뢰의 크기는 재무제표에 직접 드러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의 가치와 신뢰의 크기가 사업을 오랫동안 해온 결과로서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반대로 인간의 불성실함도 재무제표에는 직접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성실한 사람이나 회사가 작성하는 재무제표에는 그 불성실함이 여기저기에 숨어 있게 마련입니다. ‘숨어있다’라기보다 불성실한 사람의 행동은 하나만 봐도 열을 알 수 있을 만큼 불성실해서 그것이 재무제표에도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126쪽. 제4장‘연계와 밸런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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