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과연 일본과 한국을 비교할 때 이 책의 리뷰등을 바탕으로 저울질 해봤을때... 과연 한반도가 그 어떤면에서 일본의 우위에 설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에서 조심스레 책장을 넘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이 책에 빠져들고 있는 나 자신을 느끼고는 한 달음에 독파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여러가지 데이터들과 숫자의 집합속에 비밀들이 곳곳에서 들어나면서 점점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바라보는 깊고 드넓은 안목들이 어느새 나의 시선에 이정표를 알려준 것이지요. 이 책은 한반도와 일본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미래의 새로운 안목을 열어주는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서평을 읽는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늘 지혜의 바다가 펼쳐지시기를... 끝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어주신 저작자이신 짐 로저스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또한 출판해 주신 "살림출판사"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 울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