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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법칙
신병철 지음 | 2005년 7월 5일
브랜드 : 살림Friends
쪽수 : 168 쪽
가격 : 7,500 원
책크기 : 223*152
ISBN : -89-522-0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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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논술을 잘하려면 먼저 생각을 구조화하라

제1장 논술에도 법칙이 있다: 논술의 11가지 법칙
법칙 하나, 지피지기의 법칙
논술을 정확히 정의하라
대입 논술의 특성을 파악하라
논술의 최종 목적을 기억하라
질문자의 의도에 맞게 서술하라
법칙 둘, 제재 근거리의 법칙
논술의 제재는 바로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있다
‘나’의 문제가 될 때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교과서 속에서 논제를 찾아라

법칙 셋, 생각 구조화의 법칙
적극적인 사고에서 시작하라
비판적으로 접근하라
사안에 대해 나의 입장을 정리하라
생각을 구조화하여 저장하라
법칙 넷, 논제 분리이해의 법칙
논제의 핵심을 파악하라
논제의 요구 사항을 충실히 반영하라
출제 의도를 예측하라
법칙 다섯, 제시문 독해의 법칙
제시문의 키워드를 찾아라
제시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라
논제의 연장선상에서 제시문을 파악하라
제시문 독해 능력은 요약 훈련으로 길러라
법칙 여섯, 일관성의 법칙
글을 쓰는 목적을 점검하라
내용이 문제 해결 방향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라
주장과 관련이 없는 내용은 과감히 버려라
법칙 일곱, 객관성의 법칙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설득하라
구체적이되 객관적인 논거가 설득력이 높다
열 개의 불확실한 논거보다는 타당한 하나의 논거가 낫다
법칙 여덟, 첫인상의 법칙
시선을 끄는 내용으로 시작하라
문제 제기를 생략하지 말라
주의 환기와 문제 제기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라
법칙 아홉, 독창적인 생각의 법칙
뻔한 얘기는 매력이 없다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라
논리를 바탕으로 한 참신함으로 튀어라
법칙 열, 간결 표현의 법칙
문장이 길어지면 초점이 흐려진다
중언부언(重言復言)은 금물이다
법칙 열하나, 검증의 법칙
평가가 없으면 발전이 없다
꾸준한 평가로 단점을 바로 잡아라
평가를 받은 후에는 반드시 다시 답안을 작성하라

제2장 남다른 발상이 경쟁력이다: 논술형 생각 습관 9가지

습관 하나, 다르게 생각하라

습관 둘, 고정관념을 새로운 관점으로 살펴라

습관 셋, 지식의 힘을 키우는 근육학습을 하라

습관 넷, 창의적인 발상을 하려면 작은 차이를 놓치지 마라

습관 다섯, 사고력을 집중시키는 몰입을 경험하라

습관 여섯, 지식을 정교화하라

습관 일곱, 새로운 만남을 제안하라

습관 여덟,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고 휴식을 취하라

습관 아홉,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예언을 하라
복잡한 논술을 11개 법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실용 논술서!
‘논술에 웬 법칙?’하고 의아해할 사람도 많을 것이다. 시중에 쏟아지는 논술교재들만 봐도 논술이 얼마나 장황하고 방대한지를 잘 알기 때문이다. 단지 이론에 치우친 논술 참고서는 학생 스스로 공부하기 어렵고,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에게 효과적인 대비책이 되지 못한다. 어디 그뿐인가? ‘아는 만큼 쓸 수 있다’는 논술의 유행 정석에 따라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읽고 외우기도 한다. 그러나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조리 있게 잘 표현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제재 근거리의 법칙’, ‘생각 구조화의 법칙’, ‘첫인상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등 한 편의 잘된 글은 결국 기본 규칙만 갖추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면서도 귓등으로 흘리기 십상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요령을 나열한 책이 아닌, 11가지 논술의 법칙으로 논술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간편하고 알기 쉽게 체계화함으로써 논술의 기본기를 다지고 있다.

언제까지 달달 외울 것인가? “뻔한 얘기는 매력이 없다”
2006학년 수시모집에서는 논술과 면접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은 낮아진 내신 변별력에 따라 고난도 문제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내신과 수능의 변별력이 낮아진 만큼 독특하고 차별화된 논술답안은 더욱더 요구되고 있다. 즉 논리를 바탕으로 한 ‘참신함’으로 튀어야 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생각을 구조화시키는 법’을 통해 창의적이고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논술형 사고 습관 9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작은 차이를 놓치지 마라’,‘한 가지 생각에만 집착하지 마라’,‘새로운 만남을 제안하라’등 우리가 흔히 간과하기 쉬운 이러한 사고의 습관은 자신의 생각에 갇히지 않고 논술에 필요한 사고력과 남다른 발상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논술에 지친 내 아이를 위해 사주고 싶은 책”
기존의 논술 교재들이 상위 1%에 초점을 맞추고 지나치게 내용을 어렵게 이끌어 가고 있다면 이 책은 복잡한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논술의 핵심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논리적인 글쓰기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의 교육현실에서 글쓰기란 여전히 즐겁고 신나는 일만은 아닐 터인즉 아직도 글쓰기가 두렵고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고 하소연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저자는 이들의 부담을 덜어내고자 재미있는 일화와 우화, 사례들을 들어 논술답안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전해주고 있다. 그동안 두껍고 방대한 논술참고서에 지쳐 있는 내 아이를 위해 사주고 싶을 만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자신의 생각을 논술식으로 정리하는 힘이 부족한 학생, 짧은 시간 내에 논술의 기본기를 쌓으려는 학생, 논술 실전 경험과 기술이 부족한 학생, 최종 마무리를 위해 요약 정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