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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거장들 (살림지식총서 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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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국 지음
| 2004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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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살림지식총서 |
| 쪽수 : 96 쪽 |
| 가격 : 3,300 원 |
| 책크기 : 사륙판 |
| ISBN : 978-89-522-0218-5-04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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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도 21세기에도 왜 미국은 세계 경제의 최강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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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의 경제를 이끌었던 경제나 경영계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적 가치가 왜 20세기를 지배했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21세기 들어 인터넷 등의 새로운 첨단매체를 통해 다변화되고 있는 일상에서 어떻게 미국이 여전히 세계 경제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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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힘
20세기 최고의 기업가, 자동차왕 헨리 포드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세계 최고의 자선 기업가, 존 록펠러
세계최고의 자동차 경영자, 앨프리드 슬론과 존 스미스
컴퓨터시대의 선구자, 토마스 왓슨
세계 유통업계의 대부, 샘 월튼
경영학의 시조, 피터 드러커
세계 경제의 마에스트로, 앨런 그린스펀
국제 금융시장의 강자, 샌포드 웨일
세계 금융의 절대 권력, 모건 부자
금융투자의 거성, 워런 버펫
헤지펀드의 황제, 조지 소로스
미 항공우주 군산복합체의 대부, 윌리엄 에드워드
컴퓨터의 황제, 빌 게이츠
세계 경영의 영원한 반란자, 잭 웰치
영상문화의 선구자, 조지 이스트먼 코닥
세계 방송권력의 절대 강자, 테드 터너
미국 문화의 전도사, 월트 디즈니와 마이클 아이즈너
세계 음식료시장의 차르, 고이수에타
쓰레기와 뒷골목 문화의 세계화, 휴 헤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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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1990년대 이후 전반적인 회복 양상을 보이면서,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미국은 세계 최대의 자본주의국가이며 가장 부유한 초강대국이라는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그 과정에서 미국은 인권탄압을 일삼는 부도덕한 정권을 지원하는 한편 세계화 논리를 내세우며 자국의 핵 및 금융 우산 아래 새로운 지배질서를 구축하고 있어, 미국 내 및 제3세계에서 미국이 견지하고 있는 패권주의 정책에 대한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_p.5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등 이들 투자은행들은 갖가지 부패관행에도 젖어 있어 수시로 세계금융계의 지탄을 받는 사건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의 금융 당국은 최근 월가의 10개 금융사들이 호황기 때 투자자들에게 행한 부패관행에 대한 책임을 물어 14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초유의 벌금을 부과했다. 지난 2002년에는 한때 각광받던 애널리스트인 메릴린치의 헨리 블로짓과 살로먼스미스바니의 잭 그럽먼이 돈을 받고 기업 평가를 부풀린 혐의로 불명예 퇴진하는 등 이들 투자은행들은 세계 경제에 대한 막강한 영향력 못지않은 부도덕한 행태에 대한 비판도 함께 받고 있다. _p.49~50
오늘날에는 여성을 남성의 애완물로 보는 듯한 헤프너의 ‘쾌락주의 철학’에 고루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당시에는 이미 킨제이 보고서(1948)에서 지적되었던 미국인의 성 행동과 성 의식의 변화를 대중문화와 대중소비의 세계로 끌어낸 것이 바로 플레이보이다. 따라서 이 잡지의 간행과 보급은 피임용으로 복용하는 필(Pill)의 판매량 증가와 함께 미국의 성혁명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일대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_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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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서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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