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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날 수 있을까
방한나 지음 | 2007년 8월 20일
브랜드 : 살림기독교
쪽수 : 124 쪽
가격 : 6,500 원
책크기 : 150*210
ISBN : 978-89-522-0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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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주는 위로와 소망의 메세지!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 특별상 수상작 , 문화선교연구원 주최 기독만화공모전 대상 수상작 가 실린 국내 기독교계 최초의 본격 창작만화!
추천의 말 2



이두호(만화가)



박흥용(만화가)



이찬수(목사, 분당우리교회)



신경하(목사, 감리교 감독회장, 아동작가)



작가의 말 6



Whisper 9



Soar 47
너무 어렵다, 인생







우리나라에서 10대와 20대의 시절을 보내며 인생의 무게를 알아가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무게를 감당할 힘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그 무게를 견디고 이겨내서 나아가야 할 곳은 또 어디인가? 이 만화는 인생의 목적과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 할 10대와 20대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말을 걸고 있다.











한 송이 꽃도 그냥 피지 않는다 -







이 책에 수록된 두 편의 만화 중 첫 번째 만화 는 한 송이 들국화의 삶을 통해 우리 삶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죽음과 파괴로만 가득 찬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 보잘 것 없는 한 송이 들국화는 왜 살고 있는 것일까? 는 이러한 질문에 어두운 현실을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저 파란 하늘 아래서 활짝 핀 들국화를 통해 그 색감만큼이나 밝게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날개가 있다고 누구나 다 창공을 나는 건 아니다 -







가 땅 속에서 올라오는 들국화의 이야기였다면, 는 들국화 위에 펼쳐졌던 푸른 하늘을 날아 다섯 땅, 여섯 바다를 꿈꾸는 한 작은 새 막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마치 구약성경에 나오는 꿈의 사람 요셉과도 같은 경험들 가운데 좌절과 실패, 절망을 딛고 날기 위해 애쓰는 작은 새의 모습은 정말 우리와 너무도 똑같다! 부러진 날개도 그대로고, 먼 지방을 날아가 본 경험이나 날 수 있을 만한 조건도 허락되지 않았지만 막새는 그저 막내 새로 살아가기보다 높이 날아 멀리 보는 높새의 이름을 스스로 선택했다. 너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되는 인생, 이젠 정말 희망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이 만화가 인생에 힘과 소망을 줄 것이다. 작가 또한 그러한 삶 가운데 고민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열 마디 말보다 이 책을 선물하라







이 책에 실린 두 편의 만화는 각각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 특별상()과 문화선교연구원 주최 기독만화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만화로서 국내 기독교계에 최초로 소개되는 본격 창작만화이다. 124쪽의 아담한 분량과 편안한 그림체와 따뜻한 색감은 10대, 20대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특별히 주변에 무더운 여름 수험생으로서 많은 고민 가운데 씨름하고 있을 고3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 보시길 권한다.











추천사







방한나 작가의 “나도 날 수 있을까”는 왜 이 땅에 존재하는지,



비전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만화입니다.…특별히



진로 문제와 인생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만화가 이두호







독자 여러분은 때 묻지 않은 깨끗한 방한나의 심성을,



이 책과 그의 그림에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만화가 박흥용







제가 청소년 사역을 할 때 방한나 자매의 작품 같은 만화들이 있었다면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기가 한결 쉬웠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만화가 이제야 나오게 된 것에 대해 아쉬움과 반가움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왜 사는지, 무엇 때문에 살아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물으면서도 대화할 사람이 없는 청소년들, 특히 대학 입시를 앞둔 고3 학생들에게 이 만화를 권합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이번에 출판된 방한나 작가의 작품들은 국내 만화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로



청소년 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좋은 만화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쁘게 추천합니다.



-신경하 목사(감리교 감독회장, 아동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