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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 제이콥스
주요저서
나는 궁금해 미치겠다, 한 권으로 읽는 건강 브리태니커
작가소개

‘뭐든 직접 해 본다’는 실험정신으로 무장한 저널리즘계의 돈키호테. 추락하는 지성을 회복하고 세상 모든 것을 알아보겠다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서 『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를 썼고, 십계명부터 간음한 자에게 돌을 던지라는 가르침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모든 계율을 빠짐없이 지켜 본 뒤 『미친 척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 본 1년을 썼다.

이번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9가지 실험을 통해 ‘실험종결자’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입증한다. 배울 만큼 배운 이 사내의 실험정신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가? 남의 눈치 살피는 걸 잠깐 접어두고 약간의 용기와 솔직함으로 무장할 때 우리의 삶에 어떤 재미와 깨달음이 찾아오는지를 저자는 이 책에서 몸소 보여주고 있다.

가장 많은 주(4,824개)가 달린 법률 논문으로 세계기록을 보유한 부친의 영향일까? 다소의 극단성과 편집증을 지닌 그는 뉴욕에서 성장했고 브라운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뉴욕 타임스「워싱턴 포스트「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그리고 치과 치료의 경제에 관해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권위 있는 잡지 「치과 경제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전미 공영 라디오 방송국(NPR)의 객원기자로도 활동 중인데, 거기서 그는 대단히 중요한 과학적 사실, 이를테면 주머니쥐의 젖꼭지는 13개라는 사실에 관해 논한다.

지금은 『지구상에서 가장 건강한 남자를 집필 중이다. 그의 계속되는 실험 저널리즘 시리즈로, 신체적 조건을 완벽하게 만들려는 시도다(그러면서 ‘가장 건강한’이란 말의 의미를 끊임없이 해체한다).

뉴욕 시티에서 아내 줄리,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홈페이지는 www.ajjacob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