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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2
박기원 지음 | 아메바피쉬(Amebafish) 삽화 | 2008년 5월 14일
브랜드 : 살림Friends
쪽수 : 176 쪽
가격 : 14,000
책크기 : 152*225
ISBN : 978-89-522-0880-4-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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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_청소년 권장도서
이제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을 만나자!
사건 속에 숨어 있는 1인치의 과학이 보인다!

과학수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2권. 이 책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근무하는 저자가 실제 벌어진 범죄 사건을 재구성해 수사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과 과학수사기법, 원리와 방법을 추리소설처럼 흥미롭게 풀어낸다.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2》는 주인공인 앤과 큐 두 수사관을 통해 6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다.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다양한 각도와 단서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고 그 안에서 보여지는 과학의 흐름을 통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이 책은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실제 사건에서 수집된 사진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CASE 1. 교통사고의 진실을 밝혀라!

사건의 주요 내용

교통사고 발생

사건 현장 및 차량 조사

구조팀과 부상자들의 진술

차량 내부 검사

차량에서 채집한 증거물

감정 결과

계속되는 재수사

미토콘드리아 DNA 감정

드러나는 진실

CASE 2. 살인은 반드시 증거를 남긴다!

사건의 주요 내용

변사체 발견

의심스러운 사건 현장

한밤중의 루미놀 시험

차량 발견

불확실한 CCTV

신발 끈에서 발견된 결정적인 단서

유전자 분석 결과

사건 종료

CASE 3. 권총 강도 사건의 범인을 잡아라!

사건의 주요 내용

사건 발생

초기 수사 상황

범인의 차량 발견

총기 발사흔 감정 결과

장갑과 마스크

차량에 대한 감정 결과

폐쇠회로 영상 분석 결과

묘연해진 범인의 행방

등산객이 신고한 변사체

변사자와 신원 확인

사건 속에 숨은 범인

사건 종료

CASE 4. 자살과 타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사건의 주요 내용

사건 발생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사람

현장 접근

부검 결과 및 차량 감식

자살인가, 타살인가

감정 결과

카메라에 찍힌 차량의 정체

TV 공개 수배 및 용의자 검거

발견된 유서

범인 검거

CASE 5. 수백만 원어치 인삼의 행방을 찾아라!

사건의 주요 내용

사건 발생

현장 조사

사건 현장에 남은 흔적들

용의자 추적

사건 해결의 실마리

감정 결과

범인의 자백
1권보다 더욱 교묘해진 범죄사건, 과학수사의 힘으로 해결하라!

-범죄사건을 통해 배우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책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2』는 실제로 있었던 범죄사건을 토대로 만든 과학책이다. 1권보다 한층 더 치밀해지고 교묘해진 범죄사건이 담겨 있고, 이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학수사가 펼쳐진다. 1권이 사건을 해결하는 기본적인 수사방법을 소개했다면 2권은 첨단 기기를 통한 과학수사에 초점을 맞췄다. 예를 들어 혜진이․ 예슬이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편에서는 음성 분석 장치를 통한 과학수사를 보여주고, 야산에서 발견된 시체 유기를 파헤치는 편에서는 TV 공개 수배를 통해 접수된 제보 전화를 분석한다. 또한 폐쇠회로 영상을 분석하여 과학수사를 펼치는 편에서는 신발끈에서 발견된 소량의 혈흔을 분석하여 범인을 잡는데 성공한다. 이렇듯『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2』는 독자를 생생한 사건현장이 살아 있는 과학수사의 세계로 이끌어주면서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의 힘을 보여준다.

서래마을 영아살해 유기사건,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개구리소년 신원확인 등 굵직한 사고와 수많은 범죄 사건들의 감정을 담당해 온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박기원 박사는 과학이 단순히 드라마에서만 수사에 사용되는 것은 아니라면서, 한국에서도 많은 굵직한 사건들이 과학에 의해 해결되고 있으며 그런 실제 사건 등을 통해서 과학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한다.

“1권을 출간한 후 박진감 넘치는 과학을 만나서 좋았다는 청소년, 범죄사건과 맞물린 생생한 과학을 접하고 깜짝 놀랐다는 수많은 독자에게 보답하고 싶었다.”는 박기원 박사는 “한국은 과학수사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하다. 외국은 과학수사에 관한 책과 실험 교구들이 만들어져서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이 일반인뿐 아니라 청소년에게 과학수사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국과수 박사님이 한국에서는 최초로 과학수사에 대해서 집필한 대중서인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2』는 실제로 벌어진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이 사건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이었던 과학수사 기법과 과학적 원리 및 방법을 추리소설처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라! 사건 속에 숨어 있는 1인치의 과학이 보인다!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은 주인공인 앤과 큐라는 수사관이 6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권에 비해 사건 해결에 한껏 능숙해진 앤과 큐의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첨단과학수사 기법을 만날 수 있고, 그에 따라 미궁에 빠진 사건들이 해결될 때면 통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혜진이․ 예슬이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를 읽다보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어린이를 납치한 범인은 치밀한 수사를 빠져 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과학수사의 힘 앞에 무너지고 만다. 앤과 큐가 수만장에 달하는 도로통행 영수증에서 범인의 지문을 발견한 것이다. 좌충우돌 부딪치며 사건을 해결하는 앤과 큐를 통해 독자는 사건 속에 숨은 1인치의 과학을 찾을 수 있다. 또한 범죄를 부인하는 용의자에게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하여 증거를 건져내거나, 음성변조기를 이용한 범인 추적을 통한 첨단과학수사 기법을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유전자 감식이나 혈흔검사 등 대표적인 과학수사 기법을 엿볼 수 있으며 각 에피소드 끝의 ‘사건 속에 숨어 있는 1인치의 과학’에서는 관련된 과학지식을 상세히 전달해 주고 있다.

이제 박진감 넘치는 과학을 책으로 만난다!

과학과 범죄사건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다. 시대에 흐름에 따라 치열하게 변하는 과학은 실제로 벌어지는 범죄사건과 맞물려 있다. 범죄사건이 날로 교묘해지고 증가하는 것에 반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도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이 책은 발전하고 있는 과학을 그대로 담았다. 그래서 박진감 넘치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자, 이제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2』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