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우유   2010-10-21 00:02
흔하게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화초를 가지고 이렇게나 환타지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나도 화초를 키워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소설. 뜻하지 않은 시작이었으나 결국 자아와 행복을 찾게되는 모험담이 꿈처럼 달콤하고 흥미진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