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생고등학교 교사어릴 적에는 미술관에 가면 지나치느라 바빴습니다. 작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인문사회와 자연과학을 하는 지리 선생님의 눈으로 미술 작품을 융합적으로 해석해 보게 됩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이 책이 작품을 보다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